학교책상,의자, 그리소 사무실 큰책상 만드는 공장인데
시급8340... 이게 방학때만 개빡시는 시즌알바거든?/
내가 1월한달간 하다 줜나힘들긴하지만 버텼어...그러다 한 1달 다 채울때쯤 한번씩 빠졌어..
그러다 과장이 삔또상해서..나오지말라는겨 그렇게 2월이 흐르고
3월중순에 알바 연결해준 곳에서 연락이온겨 지금 많이바쁘다고0 과장님이랑 다시얘기해볼테니 약2주???나와줄수있냐고...
그렇게 과장님이랑 해결이 되고 나가게되었지..
근데 2일나갔어..진짜 너무빡센거야..난 망치질 이딴거 안시켜 밑에서 쇠로된거 (ex 책상 나무받침 밑에 달린 쇠 같으거)
그냥 학교책상이면 내가 버티고 개꿀이라생각하고하지..근데 사무실 책상 시발 말도안되게올라와..놀자리도없는데 근데 그게
존나뜨거운상태로올라오거든?그걸 혼자뗀다..
그렇게하다 1달해도안걸렸던 감기가 2틀해서 걸렷다..
지금 3일정도쉬고 좀낫긴했는데 허리랑 편도는 아직도아프다..
결론이거 일해야하냐 아님 그만하고 다른알바구해야하냐
(원래 서빙구하고있었는데 갑자기연락와서 한다고해서한거...)
지금 일단 그만둔다고는 말했는데..
조언좀부탁해..
진짜 여기일다니면서 알바생들 한달 버티는새기들못봣어..하루하고다나가..그리고 물어봐도 하는거에비해 8340이적은거래...
그말들으면 더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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