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도박빚있으시거나, 곧 생길 예정이신분 보세요. 2~30대만.

상병 갓또이네

1범

2015.11.27가입

조회 3,030

추천 1

2018.03.20 (화) 02:29

                           

저는 20대후반의 남자입니다만,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토토를 시작한지는

대략 5~6년쯤 되었구요. 

 

처음에 쫄보라 만원 만오천원 이만원씩하다가 어느 한시점에 눈이돌아서

적금깨고 20 20 20 30 이런식으로 배팅해서 정확히 2015년 4월21일부터 5월19일까지

1000 털어먹었구요. 그래도 적금만 털어먹은거라 이때까지만 해도 빚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회사를 갔는데. 일도 손에안잡히고. 그냥 아무것도안하고 잠만 자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일하다말고 다른사무실에가서 창문열어놓고 담배한대태우면서 어머님한테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펑펑 울었던기억이나요. 너무 억울하다고. 어렵게 어렵게 어린나이에 많은시간을 들여서 모은돈

1달도 안되는시간에 다 털어먹었다며, 살 의욕이 없다며. 욕을 하실만도 했지만.

 

어머님은 괜찮다괜찮다 라고말씀하시고. 생일날 케이크를 사줄수있을지 없을지도모르니 .

100만원을 대신주겠다며, 맛잇는밥을 먹으라고 더이상 토토는 하지말라며 약속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약 1여년? 후에 회사를 퇴사하고 고향으로 내려가서 좀 쉬었습니다

 

낚시도가고, 게임도하면서요. 퇴직금이 몇백나왔고. 

그 퇴직금으로 토토타서 다 꼴았습니다. 그리고 병원비를 갚으려고 편의점알바를 시작했습니다

편의점 5시간밖에안해서 한달 80만원정도의금액이 나왔고. 이걸로는 .. 빚을 어느세월에 갚냐는 정말 멍청한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봐야 병원비 200만원밖에안되는 돈이였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바비를 토토에쓰다보니, 빚은 점점 늘어갔고. 

부산으로 일하러갔습니다 친구랑. 그런데 또 친구랑같이 원룸방에서 프로야구를보며 토토를 하는

제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렇게 부산에 빚갚으러내려갔다가 

 

약 4개월만에 700이라는 큰빚을 안고 다시 고향으로왔습니다.

700빚..다시 어머님이 갚아주셨고 다시하지 말라는말에 알겠다말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참 쉽지않더군요..

기댈사람이 없어져야만 끊을수있는건지.. 그래도 못끊는건지... 감이잡히지 않는 순간까지 오더군요.

 

결론적으로 2018년 3월 20일 현재. 빚은 1150입니다. 원래 3월17일 카드값내는 날인데 장기대출 950에 단기 100해서 

원래 1050이였고 지금은 공장다니고있는데. 15일날 월급이 130이나왔어요 2월달에 일을많이안해서..

그냥 80빚갚고.. 나머지로 먹고살면서 갚아나갔음됬는데.. 

카드결제일 이틀을 못참고.. 150에 대출100더해서 250 또 탕진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대출100해서 80원금이자를 먼저 갚았고..

 

지금 총 빚 1150남았고. 이번달 일을 많이해서 다음달 230~250쯤 나올것같습니다.

 

한달에 200씩.. 박으면서 딴짓거리안하고 열심히 살다보면...

아니.. 앞으로 만원짜리 도박에라도 손대지않으면..

 

제나이 20대후반.. 더 얻어가는것이 많을까요?

 

정말 그냥 울고싶은데 옛날처럼 나이가 어리지도않아 울지도못하고. 좋게좋게 웃으려고 하고있습니다.

돈탕진하고도 그냥 사이트탈퇴하고 웃음박에안나더군요..

 

결혼하고싶은 여자친구도 생겨서 더이상 여자친구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싶지 않기도하구요..

여자친구가 저 도박빚있는것 알고도 예전에 제 주머니에 돈없다며 쓰라고 80만원 줬던게 기억나서..

더이상은 도박하지못할것같습니다..

 

집을 사진못하더라도. 빚을 까고 돈 천이라도 모아서.. 미래를 계획하는것이 조금이나마 여자친구가 저에게

보여준 성의에대한 보답같기도하구요..

 

아 제하소연하려고 글을 올린것이아니라..

 

지금 토토를 접하고계신 20대여러분... 물론 10대여러분도 있겠지만. 저는 이상하리만큼 20대분들에게

동질감이 느껴져서그런지.. 눈이가네요

 

여러분 빚이 얼마입니까 100이요? 1000이요? 2000이요? 혹은 빚이없을수도 있겠죠.

 

여러분 지금 있는 빚을 빚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 빚 까려고 저처럼 카드대출받고. 이미 그렇게 해본분도 계시겠지만.

빚의 여부를 떠나서 자신의빚이 2천이 넘지않는다면.. 여기서 멈추세요.. 

 

저는 누구보다 돈을 갈망했고 잘살기를 원했고. 언제나 주머니에 돈이 두둑했으면. 내가먹고싶은것

내가가고싶은것 다 가봤으면 좋겠다라는 열망이 어떤누구보다 강한놈이였습니다.

그런데도 이제는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여러분 네임드에 어떤 형님꼐서 그런말씀을 하시더군요. 저에게 한말은 아니지만.

 

돈 천만원..이천만원이면 그냥 인생경험했다 생각해라. 지금 그만두면 그 돈 천만원 이천만원보다

더 큰걸 얻게될거라고.. 저는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왠지 와닿아요. 그냥

지금 그만두면 1년뒤 2년뒤 미래가 있을것같은데. 

 

내가 따지못하고 꼰돈만 생각하고. 빚만 생각하며 얽매여있으니.. 자꾸 밑깨진독에 물붓는 꼴이네요.

아마 저뿐아니라 많은분들이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토사장들이 잘먹고 잘살며 사이트를 계속 늘려가는거겠죠.

 

여러분.. 직장을 다니시건 공부를하는 대학생이시건.. 그런건 중요치않습니다.

멈출수 있을떄 우리같이 멈춥시다.

 

제가 네임드에 내일 당장이라도 다시 들어올지 안들어올지 말씀드리지않겠습니다.

단호하게 말씀드릴수 있는건. 이젠 정말 아니라는겁니다.

 

토토 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따끔한말씀도 좋고. 자신이 겪은 조언도 너무 감사할것같습니다 

 

형님들 배팅하시는분들이라면 정말 건승하길 바라겠고.

그게 아니라면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기 바라겠습니다.

 

반드시 도박은 참아야 합니다.

댓글 32

이등병 우럭아울긴왜우럭

내 사람은 책임지고 내가 챙기는거다.

2018.03.20 02:30:48

성공하신겁니다. 행복하세요 앞으로도

상병 갓또이네

2018.03.20 02:34:02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이제 많은돈을 잃고도 화가나거나 눈물이 나지않는걸보면 이제 정말 스스로 "야..너 진짜 많이해먹었어.. 이제그만하자 ㅎㅎ"라고 스스로에게 좋게말하는것같네요.
반드시 착실하게 살아서. 다른힘든일을 겪고 있는사람들 에게 돌아온스승님처럼 따뜻한말 한마디. 해줄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등병 우럭아울긴왜우럭

내 사람은 책임지고 내가 챙기는거다.

2018.03.20 02:42:50

아닙니다 진심으로 와닿아서 읽다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그래도 좋은 여자친구분, 앞으로도 함께할 반려자분과 함께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도박빚은 말씀처럼 비싼돈주고 배운 교훈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막상 현실에선 힘든 짐처럼 와닿을수도 있는거구요.
하지만 그 짐은 지금 마음먹으신대로 쭈욱 가신다면 언젠간 내려놓지 않을까요^^
정말 마음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정말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상병 갓또이네

2018.03.20 02:58:13

반드시 지금 하신말씀..

그 짐은 지금 마음먹으신대로 쭈욱 가신다면 언젠간 내려놓지 않을까요^^
정말 마음고생하셨습니다.

이 말씀 반드시 반드시 기억하겠습니다.

"언젠가" 빚을 다 탕감한다면. 이라는 말씀도 드리지않겠습니다.
빚은 다른곳으로 시선돌리지 않고 금방 갚을거니까요.

다만. 빚을 다 갚았을때 우럭님말씀이 다시한번더 생각날것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상병 갓또이네

2018.03.20 02:38:37

이제 지크님도 멈추세요. 사람들이 말하는 상한?.. 그건 진정한 상한이아니라. 늪입니다..
더 큰 위기이자 위험이에요. 도박빚 있는사람들. 혹은 배팅크게하시는분들 전부 자제력없는사람들입니다
저또한그렇구요. 상한쳐봐야 행복한감정 길어야 하루이틀입니다.. 다시 그 돈으로 룸을 가든 비싼밥을먹든
먹고나면 재배팅하겠죠 또 다른 상한을 바라보고서요.. 행복은 도박..그리고 상한에서 찾는게 아니란걸 느꼈습니다.

상병 스포츠적중고고

fdf

2018.03.20 09:27:27

너도 힘내자 다같이 화이팅 쪽 확인해봐 도움주고싶다

병장 집에들어가고

2018.03.20 02:35:55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도 지금 빚이 있는 상태이지만

이번 경험을 계기로 이런 실수는 하지 않고 열심히 살고싶네요..

상병 갓또이네

2018.03.20 02:40:52

인생죽망님 글도 유의있게 보았습니다. 저보다 나이는 어리시지만 좋은경험을 일찍하신것같아
보기 좋습니다. 저도 빚이1150이고. 너무 슬프지만. 정말 이제 아니란생각에 계산을해보니 5개월 뼈빠지게
일하면 갚을수있는 금액이네요. 힘들겠죠. 주머니에 들어가는것없이 내가벌인것 내가 메꾼다는 생각들에..
그래도 1150인게 어딥니까..  여기서 더갔으면 빚이 줄었을까요? 아니요.. 2150 3150.. 1억되는거 시간문제였을겁니다..

상병 갓또이네

2018.03.20 02:35:56

20대여러분.. 이것이 제가 글을 쓰려고했던 요지이자 본질입니다.

->> 여러분 빚이 얼마입니까 100이요? 1000이요? 2000이요? 혹은 빚이없을수도 있겠죠.

 

여러분 지금 있는 빚을 빚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 빚 까려고 저처럼 카드대출받고. 이미 그렇게 해본분도 계시겠지만.

빚의 여부를 떠나서 자신의빚이 2천이 넘지않는다면.. 여기서 멈추세요..

 

저는 누구보다 돈을 갈망했고 잘살기를 원했고. 언제나 주머니에 돈이 두둑했으면. 내가먹고싶은것

내가가고싶은것 다 가봤으면 좋겠다라는 열망이 어떤누구보다 강한놈이였습니다.

그런데도 이제는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이등병 회원_5a704f416bb72

2018.03.20 02:36:11

보내따!

훈련병 회원_5aaff56d58f71

2018.03.20 02:38:58

저두 20대 후반이고 5년차 대기업 전문직 사원입니다... 월 420정도벌고는 있지만... 빚이 2400이네요 ...ㅠㅠ
토토한지 1년넘었구요 지금 사이트 탈퇴한지 3일됬는데 아직도 계속 축구야구만보면 다시 재가입하고싶네요 ㅠㅠㅠㅠㅠ 이글보고 끊고싶은 의지가 다시생기는거같습니다...

상병 갓또이네

2018.03.20 02:46:11

안녕하세요 나이가 비슷하실것같네요. 저는 억세게 하루12~3시간씩 일을해도 250이 맥시멈입니다.
저보다 빚이 2배가량많으시지만, 확고한의지만있다면 오늘부터 시작해서
저와 같은날에 빚을 탕감하시는 행복감을 맛보실겁니다.

토토할때는 돈쉽게따서 돈쉽게썼고, 오만원짜리 십만원짜리 스테이크 여자친구한테 덜컥사주면서
이게 멋진거다 이게 멋지게 사는거다. 돈쓰고 다시 따면되지 라는 망상을 했었는데
돌이켜보면 여자친구 뿐아니라 우리를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은 그런걸 원하지않았을거에요.
비싼음식이아니라 만원짜리든 오천원짜리든 함께하는 시간들이 좋았을겁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우리가 버는 월급으로도 충분히 먹고싶은것먹고 즐기며 살수있습니다. 꼭 한번 되짚어보시고
저와 함께 빚빨리 탕감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훈련병 회원_5aaff56d58f71

2018.03.20 02:58:21

형 나도 자게에 글 올렸어... ㅠㅠ

상병 스포츠적중고고

fdf

2018.03.20 09:32:36

나이가 비슷하네 힘내라잉 쪽 확인 힘내라잉 같이 화이팅하자

상병 정답은나한테잇다

2018.03.20 02:42:57

100퍼센트 실화고 형은 지금29살이고 농협햇살론(대부업체 고이자 대환대출) 3000 카드론1500 월세보증금담보1000 친구1 5632만원 친구2 370만원 친구3 460만원

상병 갓또이네

2018.03.20 03:04:00

솔직히 형님에게는 제가 뭐라고 감히 어떤말씀을 드리기도 어렵습니다.
끊으라는 말씀도 못드리겠고. 착실히살으란말은 더더욱 못드리겠으며.
그렇다고 계속 토토하시라는 말씀도 못드리겠습니다.
저는 빚이 2000이하인분들에 한해서는 확신이 있어 글을 적어올린것이지..
이정도 금액의 빚은 ..저라도 감당이안될것같네요..


20대여러분 꽃다운나이. 얼굴 퍼석해지며. 인상찡그리며 살지말고 30대가되기전에 반드시 끊어야합니다.

상병 스포츠적중고고

fdf

2018.03.20 09:35:27

.. 나보다 심하네 화이팅하이소 ㅉ 보내따

상병 정답은나한테잇다

2018.03.20 02:46:20

그리고 와이프 앞으로 카드론 1000만원 마이너스통장1000 이다 내가 너처럼빚2천이였으면 정말소원이없겟다 이제 반틈 갚은정도고 원래는 2억넘었었다 이게 저순전히 토토로 날린돈이다 2억이란돈이 그리고 내가 원래 한달에 최소2천넘게 벌던놈인데 사업자금이며 뭐며 다날려먹고 지금 너처럼 공장다닐수도없다 정상적인 일로는 복구가 불가능한 수치다 날보면서 위로해라 빚갚을려고 다시부자될루있다는 마음으로 하루4시간자고 일만 미친듯이한다

상병 갓또이네

2018.03.20 03:05:46

형님 정말 잘생각하셨습니다.  반드시 갚을수있을겁니다.

최소한 자식에게만큼은 재산을 물려주지못하더라도, 가난과 빚은 물려주지말아야하지 않겠습니까?

형님 정말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훈련병 회원_5aaff56d58f71

2018.03.20 03:34:06

저 매주 생각날때마다 들어와서 반성문식으로 글올리겠습니다.. 무슨생각이 드는지 어떻게 끊고있는지... 같이 글적고 서로 끊어봅시다...!

상병 자페1

2018.03.20 03:36:48

20대후반에 그정도 인생경험이면 아주 최악은 아니다..굳이 불필요한 경험했다 생각하고,
자꾸자꾸 생각 나거든,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 하는법을 배우거라...마인드컨트롤이 아무것도 아닌것같아도, 그것만 잘 할수 있으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어려움없이 살수 있거든... 세상 살아가는 모든일은, 내마음의 평정심 컨트롤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일들이다..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담배건, 술이건, 도박이건 한번에 단번에 끊으려하면 끊어지지않는다..
시간을두고 천천히 생각해서 줄여나가는법이 가장 이상적...

20대후반이면 아직 한참인 나인데, 진심으로 응원한다

병장 폐하

승전보

2018.03.20 05:07:31

힘내서 누구보다 수백배는 매사에 노력해서 살거라

상병 스즈무라아Ol리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2018.03.20 05:30:51

엄청 깨달은거처럼 얘기하지만 또 손대게 될거고 결론은 뭔지 아냐 ?
도박해본사람들은 도박을 절대 끊을 수 없단거~
잠깐 잠깐 현자타임오는거고 그때뿐 ㅋ 이거 팩트다 레알

이등병 백종원

2018.03.20 07:40:27

세상에서 제일 끊기힘든게 도박이다 너 분명 무조건다시한다 안하면좋겠지만 다시하게되면 제일힘들었을때 그때를 생각하고 배팅해라 쉽게 크게 못갈거고 먹어도 그돈 쉽게 못쓸거다

병장 o절벽귀o

2018.03.20 08:02:35

뒤도 안돌아보고 끊겠다인지 끊어야 될 상황이 와서 끊을 수 밖에 없다 인지 명확히 아셔야 합니다..
선자가 아닌 후자의 생각이 지배적이라면 필자분은 여유가 생기면 이 바닥에 99% 다시 돌아오게 되 있습니다..
선자가 되고 싶으면 부채부터 악착같이 막고 부채가 끝나면 생활비를 제외한 여윳돈도 남기지 말고
중도해약이 불가능한 펀드나 적금에 때려넣으세요..적게는 1년에서 10년장기까지 상품은 다양합니다.
그렇게 돈 나올 구멍조차 차단을 해버린다면 토토보다 더 좋은걸 스스로 찾게 될 겁니다..
반대로 후자가 되고 싶다면 만원에서 오만원 내외로 어떤 스포츠던간에 최소 한시즌동안
주어진 자본금으로 꾸준한 수익이 나올때까지 그 이상 벳 하지마세요..어차피 금액 더 크게 해봤자
꾸준한 수익이 안나온다면 무조건 손실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껄 만들어 더 많은 부를 축적하세요!!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입소전 회원_5a83bf3cacbb4

2018.03.20 08:53:49

저도29살에 내년10월이면결혼하는데 빚 800가지고있습니다. 대출땡기고 어느순간하다보니500 그빚갚으려고 대출해서지금800이네요
이분말씀듣고잠시나마대출은하지말아야겠다고생각했습니다.

상병 스포츠적중고고

fdf

2018.03.20 09:38:35

공감한다 ㅉ보내따 확인해~

이등병 환승

2018.03.20 09:17:16

안해야되는걸 알면서도 하는게 도박아니냐? 솔직히 돈따려고 하지 돈꼴라고 하는사람이 어디잇느냐

이런글을 쓴다고 동기부여가 될진 모르겠지만 나는 끊으라곤 하긴싫네

자기가 할수잇는 돈 내에서 하는게 좋다고 보인다

상병 스포츠적중고고

fdf

2018.03.20 09:25:38

진짜 힘내라 도움주고싶다 쪽지

소령(진) 김부지

시오후키는 분수

2018.03.20 11:37:44

Bon At Dda

소령(진) 강모세

2018.03.20 11:57:09

ㅋㅋ 돈 1~2천이 빚이냐

이등병 백종원

2018.05.02 03:02:54

레알 마드리드 무 가라 원금회복간다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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