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원 감독, "가스파리니 회복에 집중"
박기원 감독, "가스파리니 회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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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에서는 주포인 가스파리니의 발이 묶이며 공격이 힘을 쓰지 못했다. 가스파리니는 1차전에서 공격 성공률이 31.82%까지 뚝 떨어지며 18점에 그쳤다. 이에 대해 박 감독은 "가스파리니의 회복에 집중을 했다. 특별한 문제는 없다. 체력도 큰 문제는 없다. 원래 가스파리니가 레프트 용병이 있는 팀, 즉 KB손해보험이나 삼성화재와 하면 조금은 성공률이 떨어진다. 다만 컨디션만 좋으면 용병이 앞에 있어도 충분히 뚫어줄 수 있다"고 믿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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