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개막전 확실하고 정확하게 분석해봤습니다.
농구는 시즌이 끝나가는 무렵이라 몇일간 분석글을 쉬었습니다.
이제 야구의 시즌이니 야구 분석의 좀더 힘써 좋은 분석글 써보도록 하겟습니다.

HOME : 두산
두산의 개막전 선발투수는 우투 조휘 린드블럼 으로 정해졌으며
지난 시즌은 롯데에서 72.2이닝 소화를 해내며 5승3패,3.72를 기록했고
린드블럼이 롯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긴 하였지만 미국생활부터 꾸준히
인저리프론이 제기되어왔으며 시범경기 2경기에서 9시닝12안타7실점으로
좋지않은 성적을 기록 하게되었는데요 삼성상대로는 6경기 출전으로 1승3패
4.54로 좋지못한 기록입니다. 특히 박한이한테 약점을 틀기고 부진하였지만
김상수.박해민 등에게는 강점을 보여준만큼 가장 약한 전력으로 평가받고있는
삼성상대로 호투를 보여 입지를 높일 필요가있습니다.
두산 마지막 5경기 기록 입니다.

AYWY : 삼성
삼성의 첫 개막전 선발투수는 우완 윤성환 으로 정해졌으며
윤성환은 지난시즌 174.1이닝을 소화하면서 12승9패,4.28로 활약했습니다.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믿을맨으로 활약중이지만
윤성환은 유독 두산의 주요선수들에게 약한 모습을 자주보여주었으며
좋은 제구력이 오히려 오점으로 남았습니다. 두산 선수들이
커팅늘력이 좋고 장타능력도 좋은 편이기에 윤성환의 공을 쉽게 잘 커트해냈고
윤성환은 좌타 상대로 피안타율이.315로 상당히 높았기에 두산에 약점을 보일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삼성 마지막 5경기 기록 입니다.

라인업은 네임드에서도 활성화가 잘되있어 따로 기재하지 않겟습니다.
-최종결과-
삼성이 강민호의 영입으로 타격강화를 노렸지만 이승엽의 빈자리,내야수들의
타격부진은 여전할 것으로 예상하며 오히려 두수진과 타격에서는 두산이 크게 앞선만큼
홈팀인 두산이 메리트를 가져가고 윤성환은 두산 주요 선수들 상대로 상당히 약한모습을 보이고
투타 모두에서 두산에게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두산의 투타가 더욱 효율적인 득점생산을 보일것으로 예상하므로 두산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핸디,스샬 오늘 개막전인 만큼 올킬을 목표로 빡분석 중입니다.
최종 주력조합은 경기시작 10분전에 가볼생각 입니다.
오늘다 올킬 적중기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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