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화김에 저질러버린 지급정지 ㅡㅡ
어찌하면 좋을까요 ? 하도 제가 빙신 같아서 저수지에 들어갔으나 119에서 5분만에 다섯분이 오셔서 저를 건져내시네요 ㅡㅡ
4년여 동안 손실 본금만 4,5천여정도...
이번에만 700 ㅡㅡ 남은 전 재산여서 화김에 잃을꺼 없으니 해보자 해서 시작한건데 ...
처음에는 전화와서 제가 입금한 (이번에 700)것만 해달라 했습니다. 전에꺼는 잊었으니
그것만 부탁드렸습니다.
근데 계좌를 풀어줘야 해준다고만 하십니다. 그래서 경찰서 가서 제 착오고 오해라고 풀라고 했더니
담당 경찰관께서 입금된거 확인증 달라하시더라고요 ... 그리고 오해든 뭐든 오접수 처리하자고 ㅡㅡ
헌데 본사라는 데서 전화 온곳은 말이 다 필요없고 ... 안풀면 무조건 안해준다고ㅡㅡ
오늘까지 만으로 4일째인데, 어제와 오늘은 통 전화가 안오네요 ... 계좌에 잔금까지 확인서 받아놨는데 ... 잔금은 3천이 넘더군요 ㅡㅡ
진짜 자폭 해야 할란가봐요 ... 오늘 저녁까지만 생각해보고 결심해야겠네요 ㅡㅡ 어찌 대처하면 좋을까요 형님들 ㅡㅡ
제발 진심어린 조언좀 해주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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