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콩
2018.03.27 17:52:14
길거리에 앉아서 깡통하나 들고 30분만 잇어봐라. 여기서 글 쓸 시간에
아몬콩
2018.03.27 17:54:15
부모님한테 200만원씩 용돈 드렷다는데 ㅋㅋ 만원이 없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부모님한테 연락드려서 400만원중에 만원만 다시 달라해 ㅋㅋㅋ
부커T
2018.03.27 17:54:48
나 오늘 지하철에서 구걸했는데 4천원벌었음 ㅎㅎ개이덕
아몬콩
2018.03.27 17:55:32
볶음밥에 나오는 짬뽕국물 디스 하던데 ㅋㅋㅋ 짬뽕국물도 지금 아쉽지 ㅋㅋㅋ 중국집가서 사죄하고 한그릇만 달라해 ㅋㅋ
아몬콩
2018.03.27 17:57:00
기업은행 정배는 왜 물어본겨 ㅋㅋ 기업 걸기전에 라이브로 다 날려고만 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몬콩
2018.03.27 18:01:11
만원도 없으면서 남의 일엔 무지 관심이 많네 ㅋ 장예원이니 손흥민이니 뭐니 농구감독의 역할에 대해서 논하고 싶어하고 ㅋㅋ 그 시간에... 잠깐 나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보다 더 빨리 박스 공병이라도 모아봐라 ...만원 모인다 .
아몬콩
2018.03.27 18:01:48
제발 내 댓글 보면서 정신 좀 차렷으면 좋겟다. 일부러 더 그러는거야 내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스~ 부모님께 각각 200맘원씩 드리면 저렇게 되는구나 ^^ 허언지렷죠~?! 근데 글들 다 읽어보면 하나같이 급식같음.. 갓탈급식한건지.. 뇌가 급식일 때 성능 그대로인지... 개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