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때문에 화가납니다.
남친때문에 화가납니다.
전 35살 미모의 여교사 입니다. 남친이랑은 1년 만났고요.
남친은 30살 비정규직이고 9월에 식예정입니다.
남친이 부모님께 받은 7억으로 서울 근교에 30평대 아파트를 사서
시작하기로 했죠. 근데 어의없게도 저한테 예단비를 5천 해오라고 합니다.
제가 공무원되고나서 방학때마다
여행다니고 명품 좀 사느라 모은 돈이 천만원밖에 없거든요.
사정 뻔히 알면서 무리한 요구를 하네요.
염치도 없이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주제에
그리고 집도 겨우 30평대 해오는 주제에
저를 이렇게 푸대접할수있죠?. 이 결혼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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