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 샌디에이고 vs 콜로라도

샌디에이고
이번경기 선발은 타이로스가 나섭니다.텍사스로 이적하였던 타이로스는 다시한번 샌디에고에
합류를 하고되고 지난시즌 성적은 12경기 3승3패 7.71의 방어율로 너무 구린 성적을 보였습니다.
의뢰로 강팀을 상대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지만 패스트볼의 제구가 완벽하게 무너지며
흐름을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패스트볼과 싱커가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슬라이더 부분을 제외하면 경쟁력을 보이는 구종이 없습니다. 이번 시즌 역시 큰 기대람을 가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그나마 투수친화 구장으로 돌아온만큼 땅볼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기대보다 안정감을 보일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콜로라도를 상대로는 단1등도 거두지 못하는 불안함을
보이고 잇는데 좋은 모습을 보인 경기들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나마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괜찮은 집중력을 보인 경기들이 많았고 쿠어스필드가 아닌 구장에서는 실점 비율이
적었다는점에서 나름 호투를 보여줄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콜로라도
이번 경기 선발은 카일 프리랜드가 나섭니다.지난시즌 33경기 11승11패 4.10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빅리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쿠어스필드를 홈구장으로 사용하는만큼 땅볼 능력이
좋은 프리랜드는 강점을 보여줄수 있었으며 커터와 싱커가 트리플A에서 보여준것보다
경쟁력을 이끌어내지못한점은 아쉽지만 경험을 쌓은만큼 자신의 강점을 충분히 이끌어낼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시즌 샌디에고를 상대로는 시즌초반 선발로 2경기 맞붙어4.2이닝 6실점으로 첫경기에 패전을 안았지만
원정경기에서는6.1이닝 1실점으로 상당히 좋은 투구내용을 보여주었고 마이어스에게 약점을 보이기는
하였지만 경험이 쌓만큼좋은 모습을 충분히 보여줄수 있을것으로 보이고상대팀의 타선이 부진한만큼 땅볼을
만들어내는능력은범타 연결로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좋은 모습을 보일것으로 보이는데팀타선이 어느정도
도움을 줄 가능성이 높은만큼이닝 소화능력을 보여주는것이 중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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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의 명성에 비하여는 의외의 투수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로스가 부진한 시즌을 보냈지만 콜로라도 상대로는 괜찮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샌디에고의 현재 타선이라면 땅볼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좋은 프릴랜드에게 고전할
가능성이 높고 불펜진의 안정감이 콜로라도가 우위이고 팀타선의 집중력도 콜로가 우위.
이경기는 "콜로라도"의 승리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