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한번만 읽어주세요
제가 지인돈을 빌려 토토로 탕진하게되었어요 대략 7천만원정도이며
빌릴때 차용증없었고 달에 백씩 갚는다했습니다.
1년전 100씩 3개월 4개월동안 갚았었 으며 앞으로도 갚을계획이에요
지금 고소를당해서 경찰서에 갔다와야합니다
가서 돈 어디에썼냐물어보면 사실대로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방법이있을까요 제가 죽일논ㅁ인건알지만 지금부터 죽어라 갚기만
하려고 마음 먹은시점에 이런일터지니 죽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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