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전부다 잃어야지..정신을 차리네요..
내가 돈도 부족하지도 않은데, 왜 여기에 발을 들였는지..
달려야할 목표를 멀리있는데 시간은 어디다가 날린건지..
멘탈은 멘탈대로 나가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대로 받고..
그동안 10대때부터 꾸준하게 모아왔던 돈 5천만원 전부다 탕진하고 갑니다.
다시는 이곳에 발을들이지 않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결국 종착점은 시간도 잃고, 돈도 잃는다는 교훈을 얻고 갑니다.
다들 건승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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