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일단 대입확정되고
음식점 - 고3말에 약 4달간 놀부부대찌개 4개월 - 시급 5천원 (각종 수당 x) // 당시 최저 4500원
피시방 - 시급 6800원 ( 주 5일 하루 12시간 - 존x 병x같은 알바 내가 이걸 왜 했을까 절대 추천 안함, 매장도 넓고(200석) 음식도 카페식이라 직접만들었는데 혼자 야간에 12시간 함, 청소도 다 해야됨)
공장 - 출판사 시급 6500원 (주 5일 하루 8시간) + a (만근수당이엿는데, 1주일 만근시 3만, 1달 만근시 5만 추가적으로 줫음) // 당시 최저 6480원?
아웃도어수리 미싱공장 시급 기억안남 ( + 주휴수당, 야근수당 )
노가다 - 이건 꾸준히 한게 아니라 사수가 일 있을 때, 일당 8만 → 10만 → 12만 순으로 올랏음. ( +a 일이 길어져서 추가로 하면 사수가 그냥 내키는데로 돈 더 줫는데, 이게 좀 낭낭하게 줘서 좋았음) , 기간은 3년 좀 넘는데 실제로 일한날은 그렇게 많은건 아님
언제는 무박 2일 지방출장이엿는데, 장비 싣고 2.5t 차량 내가 운전해서 갓다옴.
사수가 임마 고생했다 하면서 무박 2일 뛰어서 35만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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