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매치기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와 진짜 문래역2호선 쪽인데
지하철안에 김밥파는곳에서 김밥먹고있엇거든
근데 갑자기 에스컬레이터 ㅈ쪽에서 우당탕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어떤 안경쓴 남자가 도망치고 한 몇초후에 여자분이 울면서 막 쫓는거야
딱보니 지갑 소매치기 같던데 여자분이 구두를 신어서 잘 못뛰고 잡아주세요 하는데 와 모퉁에 바로 돌아서
그 뒤로 는 못봤다만 ㅠㅠㅠ 진짜 남자 얼굴 멀쩡하게 생겼던데 진짜 멀쩡한 사람들이 더 무섭더라....
왜그런다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