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스타2 해외스타 와디 인비테이션 프리뷰
요 몇일 시간이 촉박해서 프리뷰를 못하고 응원만했는데 오늘은 간단프리뷰해보겠습니다.
황규석,마나,김준혁,장현우,퍽 이렇게 5명이 출전하네요
방식은 3판2선승제 풀리그 방식으로 모든선수들이 한번씩 대진을 갖게되고 2경기씩 동시진행합니다.
아마 실질적으로 링크에잡히는건 10매치중 5매치가 아닐까싶습니다. 방식도 풀리그이기 때문에 매치업에 대한 프리뷰보단
선수개개인에 대한 프리뷰를 해볼까합니다. [매치업프리에 간단코멘트로 하겠습니다.]
황규석
-스타좀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장난질의 아버지! 요샌좀뜸하지만 온라인대회 그렇게 참가하는데 실력은 왜 맨날 제자리일까..
라는 생각을 매번들게 해주는 황규서기 기본적인 성향은 장기전의 성향을 보여줍니다. 황규석이 스타2에 보이기 시작한 시점부터
변함없는 운영매니아의 모습.. 이건 참 좋죠.. 물론 저그전엔 메카닉을 선호할테고 플토전엔 대중없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승패응원은 되도록 패스! 반찬메리트때문에 궂이응원 하시고 싶으면 경기력 체크후 응원하시기 바랍니다.
김준혁
-황규석킬러 김준혁! 황규석과의 매치가 상당히 꿀대진이라 보여집니다. 거의 인간상성급!
오늘 D조 선수들중에 1위로 진출할 가능성이 가장높다고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싶은선수고 프로토스전에서 상당히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황규석과의 경기에서 장기충 황규석을 초반에 후려패는 모습도 자주보여주는 만큼 공격적인 성향을 가졌습니다.
물론 오늘대진중에 중후반 실력에서도 돋보적이라 보여지구요
마나
-어제 BTSL을 보신분은 이놈 저그전 쓰레기라는거 아실겁니다. 초반은 좀합니다. 상대가 공격적인 저그라면 특히 김준혁이라면 절대 못당할만한 구린 피지컬과 멘탈의 소유자! 테란전도 견제능력이 되는 테란한텐 상당히 약하지만 황규석이라면 글쎄요..
마나도 장기전엔 단단한 모습이있어서 애매하네요. 플토전은 어제 니브와의경기를 보니 냅다꽂는 단기전플레이를 많이 가져갔습니다. 오늘 마나를 제외한 플토들은 장기충이어서 어제처럼 초반에 꽂는다면 효율이 좀높지않을까싶은데 경기좀보시고 꽂는다싶으면 퍽과의 경기에서 마나를 응원해보심도 나쁘지않네요
장현우
-장현우는 종족불문 장기전성향의 선수! 황규석과의 경기에서 장기전을 노려보시는것도 나쁘지않다보고 김준혁은 당연히 못당해낼것이라봅니다. 그외 마나 퍽 선수에겐 초반 찌르기만 조심한다면 2~3위 쟁탈예상해봅니다. 그리고 테란전 후반운영은 나쁘지 않습니다. 황규석과의 경기에선 지더라도 접전의 양상을 보여줄것같습니다.
퍽
-최하위 예상합니다. 북미선수자체가 니브 스칼렛 켈라쥬 메이져를 제외하곤 유럽선수들에 비해 수준이 떨어집니다. 짬밥은 꽤
오래된선수이지만 장기전 특히 조합전투에서 약점을 보이는게 단점이고 이 선수의 성향도 장기전의 모습을 보입니다.
오늘은 가만보니 김준혁을빼고 공격적인성향보단 안정감을 추구하는 성향의 선수가 많네요. 개개인의 프리뷰지만 도움이 되었음하고 국야 국농 경기가 많은저녁이라 스타하시는분이 많지않을거라 생각되지만 전 무엇보다 스타를 좋아하기에 오늘도 달려볼까합니다. 8시부터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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