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스타2 해외스타 와디 인비테이션 프리뷰

너무 피곤한데 어제 그제 꿀을빨아서 온몸이쑤시는데도 8시를 기다리게되네요..
오늘은 와디인비테이션 마지막날 8강전부터 결승까지 합니다.
8강 3판2선승
4강 결승 5판3선승
대진별로 간단프리뷰해보겠습니다.
덴버 vs DNS
- 더러운 프랑스게이머들의 매치업이네요.. 프랑스에서 현재 최강자는 DNS지만 얘네들 언더독 탑독 등 프랑스 선수들끼리의
마이너대회에서 만나면 언제나 장난질투성입니다. 결코 쉬운매치업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덴버는 수비적이긴보단 공격적인
양상의 선수며 DNS는 아시다시피 장기전 안정성 토스입니다. 그만큼 장기전 양상으로 펼쳐지면 덴버는 좋을게 없죠.
관전 포인트는 덴버가 초중반에 DNS를 흔들어서 끝내느냐 아니면 초중반에 덴버의 흔들기도 멱살잡고 장기전으로 끌고가서
후드려 패느냐 관전포인트는 이정도로 추려봅니다.
장현우 옵티머스
- 옵티머스.. 플토전 상당히 특이하게합니다. 장기전양상의 장현우라 반찬대비 메리트는 전혀없어보이고. 장단기전은 ㅅㅅㄱ할때 언급하겠습니다.
너치오 황규석
-황규석 어제 꿀주다가 마지막에 순위확정되고나니 퍽의 말도안되는 분열기 빌드..[빌드가 신선하기도했고 퍽이 분열기를 잘쓰기도 했습니다.] 올드한빌드에 허우적거리는 연기력.. 대단했습니다. 이경기는 장기전 or 너치오사이드로봐야겠습니다.
너치오 반찬이 좋을거라예상합니다.
강민수 유서멀
-유서멀이 저그전을 꽤합니다. 하지만 최근 슈토부터 온라인대회까지 강민수의 테란전은 꽤 좋습니다. 상대가 메카닉을 하던
바이오닉을 하던 꽤좋습니다. 유서멀은 메카닉운영이 예상되고 한경기질경우 전진병영이라던지 전진시리즈 할가능성이 꽤높습니다. 특히 상대가 한국선수인경우에는 더더욱요!!
피곤해서 길게못쓰겠네요 그래도 나름 요점만 간추려서 썼습니다. ㅅㅅㄱ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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