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 통닭 쿠폰으로 시켜서 화난 아내

주작이 아니라는 가정 하에,
제 상식으론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치킨이 먹고 싶고, 기왕이면 처가댁 어른들 매상 올려줄수도 있는거지만
저라면 일단 가게로 찾아가서(멀리 있는것도 아니고 단지 내에...-_-) 치킨 한마리 튀겨달라고 얘기하고
치킨 나오는동안 센스있게 가게 잡일이라도 좀 하다가, 치킨 되면 잘 먹겠다고 인사하고 현금 드리고 나올 것 같네요.
아내 식구들, 그것도 어른들인데 공사 구분 운운이라니 크크 사회생활 가능한지...
다른 의미로 너무 웃겼습니다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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