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꿍이 허접한 한화vs두산 분석
이번시즌 연승을 달리고 있는두팀 불폔vs불폔 또한 리그 1,2위를 다투고 있다. 한화의 상승세가 대단합니다. 송관민을 중심으로한 호잉이 타선을 딱 잡아주고있습니다. 거기에 송은범 정우람으로 이어지는 막강 계투진은 현재 리그1위 불폔을 달리고 있습니다.
두산또한 김재환,박건우가 평소컨디션만 찾아준다면 리그최상의 수비력과 홈런포를 가지고 있는 팀이라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예상이됩니다.
투수를 살펴보자면 윤규진은 특이한 투구폼으로 몇년전부터 선발,불펜,마무리,또 선발, 불펜 등으로 혹사를 당하며 부상으로 반년을 쉰 선수입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직전경기 초반 호투를 보이는듯하더니 중반을 넘기지 못한채 무너져 버렸습니다. 수비의 도움이없다면 절대적으로 믿을 투수는 아닙니다.
유희관은 k존이 넓어진후 2년전과같은 안정감넘치는 투수는 아니지만 항상 퀄리티스타트는 해준다는점, 그리고 맞춰잡는 유형의 특성상 수비가 엄청 중요한데 수비1위 두산이라는 팀이랑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유희관이 선발등판할시 항상 타선이 폭발해주었던점과, 유희관또한 실점이 꽤 많았던점, 그리고 리그 타율 상위권을 달리고있는 두팀의 맞대결 승패보다는 다득점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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