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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선발

소령(진) minesota

6범

2011.11.13가입

오직 수익뿐 손실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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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일) 13:52

                           

타선은 두산 선발 유희관을 맞아 김선빈(유격수)-버나디나(중견수)-김주찬(1루수)-최형우(좌익수)-나지완(지명타자)-정성훈(3루수)-최원준(우익수)-김민식(포수)-홍재호(2루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테이블세터 순서에 또 변화가 생겼다. 김선빈이 1번, 버나디나가 2번 타자로 나선다. 올 시즌 김선빈의 1번 타자 선발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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