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유망주 샘 알커, 도르트문트 레버쿠젠의 눈길 사로잡다

병장 상암신두형

전과없음

2014.11.10가입

조회 2,369

추천 8

2025.10.23 (목) 15:25

                           

리즈 유망주 샘 알커, 도르트문트 레버쿠젠의 눈길 사로잡다

 

리즈 유나이티드의 16세 잉글랜드 유망주 샘 알커(Sam Alker)가 독일 명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바이어 레버쿠젠은 최근 리즈 U-18팀에서 활약 중인 알커를 주목하고 있으며, 그의 성장세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니컬한 플레이와 탁월한 경기 이해력으로 평가받는 No.10 알커는 이미 리즈 U-18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소집되며 미래의 ‘영 잉글리시 스타’로 기대를 모은다.

리즈는 알커에게 프로 계약을 제안했지만, 그는 아직 서명하지 않았다. 오는 3월이 되어야 만 17세가 되기 때문이다. 현 규정상, 알커는 18세가 되는 2027년 이전에는 독일이나 해외 클럽과 공식적인 계약을 맺을 수 없다.

분데스리가 구단들은 최근 잉글랜드 아카데미 유망주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도르트문트와 레버쿠젠은 어린 선수들에게 1군 무대 진출의 빠른 기회를 제공하며, 유럽 내 유망주들의 선호 대상이 되어 왔다.

한편, 리즈는 이번 주 초 또 다른 유망주 해리 그레이(17)와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리즈의 전설적인 ‘그레이 가문’의 일원으로, 할아버지 프랭크, 증조부 에디, 부친 앤디, 형 아치에 이어 4대째로 리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로 알려졌다.

한편 다니엘 파르케 감독은 금요일 열리는 웨스트햄전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팀은 최근 질병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단 암파두와 부주장 파스칼 스트라위크가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으며, 노아 오카포(내전근 부상)와 윌프레드 뇽토(탈장 수술 후 회복)는 아직 완전히 복귀하지 못한 상태다.

 

리즈는 이번 경기에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젊은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부여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여전히 미래를 향해 주목받는 이름 샘 알커가 있다.

 

리즈 유망주 샘 알커, 도르트문트 레버쿠젠의 눈길 사로잡다

댓글 5

병장 기아나성범

2025.10.23 16:09:06

리즈가 또 한 명의 재능을 길러내는 중이네

원사 실버박스골드박

2025.10.23 16:09:22

도르트문트가 알커를 노린다면 그 재능은 진짜다

소위 사랑했나방

2025.10.23 16:09:38

파르케 감독이 이 유망주들을 어떻게 성장시킬지가 관건

병장 개고기초밥

2025.10.23 16:10:09

분데스리가 팀들이 잉글랜드 아카데미를 얼마나 철저히 보는지 알 수 있다

병장 고래신

2025.10.23 17:08:58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모비스 뭐하냐 ㅅㅂ [2]

병장 게이팝데몬헌터스 11/03 2,573 16
자유

퇴근!!! [3]

하사 넴드10년차눈팅 11/03 2,450 14
자유

에헤헤헤 농구 언더 마시따아아 [1]

하사 속이왜케3G 11/03 2,389 14
자유

2025년도 얼마 안 남았넫ㄷㄷ [3]

상병 탱글사카 11/03 2,514 12
자유

농구는 호주고 김치고 [2]

병장 동네미친개 11/03 2,572 15
자유

이제 7시네여 [3]

원사 불금s 11/03 2,559 14
자유

날이 쌀쌀하니까 [2]

병장 쵸코비마이누 11/03 2,892 17
자유

간만에 잠봉 image [5]

중사 수원삽니다 11/03 2,762 18
자유

그때 그 시절 양념치킨 [6]

병장 대한민국경찰14 11/03 2,672 15
자유

요즘 초등학생 청소 시간 특징 [5]

중위 그저널본다 11/03 2,629 16
자유

오늘부터 진짜 다이어트 하려고 했는데 [4]

상사 미싱 11/03 2,927 15
자유

한국에 왔다는 안야 테일러 조이 [4]

소위 람보르기람보르 11/03 2,634 16
자유

모비스 붐 온다 했제! [2]

병장 파산한넴붕이 11/03 2,398 16
자유

월요일 진짜 개노잼임 [3]

중사 따야지딱지 11/03 2,465 15
자유

배트맨 카드지갑 [4]

상병 삐라삐리 11/03 2,495 17
자유

일본 역대 야구선수 와꾸력 goat ㅎㄷㄷ... [4]

중위 국결남 11/03 3,012 12
자유

패딩 입어야죠 이젠 .... [3]

하사 존슨씨 11/03 2,758 13
자유

하루에 희로애락이 있다는 와이프 [4]

중위 꽂추 11/03 2,472 15
자유

덥다 [3]

하사 꾸미야사랑해 11/03 2,572 17
자유

슬슬 밝혀지는 국정자원 화재의 진실 [4]

대위 나는야쎾 11/03 2,86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