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경남 진주에서 마지막 식사로 진주냉면

야구하는 아들 경남 진주에서 전지훈련 마지막 식사를 했습니다




총 16일간 힘든 훈련을 마친 아이들 멋있습니다
독감, 장염 자잘한 부상이 있었지만 다행히 안전하게 마무리 했어요
서울 복귀 전 밥 묵자!!!



지난 번에는 지점 갔으니 이번엔 본점



원래 대기가 많은지 밖에 대기석이 크으으




물냉면 캬



육전 수육 배 오이절임 무절임



중간에 겨자 솔솔



육전이 엄청 커요 ㅎㅎ

캬
지점보다 본점이 해물 감칠맛이 더 강하고 진한 느낌이예요
확실히 호불호 있는 냉면이라 아이들은 많이 못 먹고 어른들도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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