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인
2026.02.23 07:50:09
2000년대 후반에 학교 다녔던 입장에서 엎드려뻗쳐 & 단소는 국룰이긴 했음. 가끔 원산폭격이나 물구나무 시키는 미친개가 있긴했지.
딱한번면
2026.02.23 07:50:16
우리 미술쌤 취미가 몽둥이 제작이었고 체육쌤 별명이 하키채였음ㅋㅋ
뭉게뭉게
2026.02.23 07:50:23
2000년대에 존나 때리긴 했는데 신기하게
저런 꼬리뼈니 고막이니 하는 심각한 부상은
생각보다 없었음
밤밤싸이트
2026.02.23 07:50:31
나 칠판에서 교실끝까지 무빙싸대기맞았던적있음
하하하하관
2026.02.23 11:22:34
교탁에서 발로 차서 교실 밖으로 나가 떨어진건 본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