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농구든 축구든 야구든간에 김선형같은 포지션의 선수가 쳐냄당하는거 솔직히 없을거라고 보긴햇거든요
뭐 이건 일단 야구쪽 설명이긴한데
센터라인에 해당하는 일정 수준 이상의 선수는 본인이 마음먹지않는이상 팀이 먼저 버리는건 병신짓이라고 본단말이죠
중견수 포수 유격수 이정도인데
농구엔 이거가 포인트가드랑 센터(근데 국농은 보통 5번이 용병이니까 덩어리 4번)라고 보고
거기다가 콱 가서 올해 잔부상 ㅈㄴ터지긴했지만 농솩시절엔 그런것도 없었고
제가 스포츠에서 낭만은 미래로 나아가기위해선 어느순간 포기하고 족쇄를 잘라내야한다고 보는편이지만 김선형은 그런 족쇄단계까지 가지도않았고
정말 싸패마인드로 스포츠 보는 저로써도 상상을 정말 할수가없는일이엇는데 그게 일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