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토쟁
2026.05.11 17:22:30
내 감동 돌려줘 ㅅㅂ ㅋㅋㅋ
비가올라나
2026.05.12 14:52:50
저따위면 저 감동스토리도 지어냈을 확률이 높다
당신의어머니
nfgjhnf54
2026.05.11 17:23:18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됐노?
비가올라나
2026.05.11 17:24:04
민우가 들어버렸나봄
강탁
2026.05.11 17:24:22
뭐 잘 살아왔던 사람도 가족 문제에는 눈이 머는 경우가 많긴함
사람은 입체적이니깐
갓적즁호호
2026.05.11 17:25:14
눈물이 쏙 드가네ㅋㅋㅋㅋ
시왕잉
2026.05.11 17:25:28
짱구야 니 만지 오래됐제
방배잉어킹
2026.05.11 17:25:43
이새끼가?
까나리액잣
2026.05.12 14:52:30
그르네 십색기 성적위조부터 쭉 해온거네
교수대
2026.05.11 17:26:25
2005년 1월 10일 논산 육군훈련소 인분 사건 당시 훈련병에게 배설물을 먹도록 강요한 중대장을 두둔한 적이 있다. 심지어 이를 비난받고 사과문을 작성하면서도 중대장을 다시 비호하며 용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사과문에서 교사의 학생 체벌도 잘 가르치려다 하는 실수라고 두둔하였다.
논란이 많은 사람이네요.
전교 꼴찌한 새끼가 성적표 조작했는데 안 패고 축제를 벌이니 인간쓰레기가 탄생해버렸네..
꼬맹군단
2026.05.11 17:27:11
전교 68명 중 68등이었지만 아버지는 돼지를 잡았다 << 유명한 소설 한줄 같네
주식재벌
2026.05.11 17:27:39
국경의 긴 터널을 지나자, 설국이었다
불금s
2026.05.11 17:29:49
아버지 오열
갓난아기
2026.05.12 14:53:05
돌아가신 부모까지 욕보이네
수원삽니다
즐거운추석보내자
2026.05.12 15:39:41
대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