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장인] 10.12 국내경기 분석
스크승 + 언더 // 우승후보 연승팀끼리 만난 매치업, 상당히 재밌을것 같은 경기입니다. 어제 경기와 비슷한
상황이네요 동부는..허웅 부상..이상범 감독이 허웅의 빈 자리에 대해 원종훈을 기용하거나 가드 하나에 포워드
세 명을 쓸 수도 있다 라고 한것 같은데 스크 상대로 재대로 먹힐지 모르겠네요. 용병 싸움에서도 비슷한레벨의
선수들이라 생각되지만 개막이후 보여줬던 모습으로만 보면 스크가 약 우위에 있지 않나 생각들고 배팅 적중은
했었지만 김민구, 김태술 플레이에 답답했던 지난경기 생각해 보면 동부는 별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언오버
기준점도 좀 스크 최근 득점력 때문인지 조금 높게 잡힌것 같다란 생각이고 이런 맞짱 매치에선 주로 언더로 가서
좋은 기억이 많았기에 조합해 봅니다.
모비스 승 // 이경기 뭐 코맨트가 필요 할까요? 이대성이 나오든 안나오든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오리온스는
못 가겠어요 , 핸디 기준점 최소 8이상은 잡히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6.5 기준점 보고 오잉? 했다는게 전부네요.
부러지면 운명이다 생각 해야하는 경기로 보입니다.
삼성 핸디승 + 오버 // 직전 경기 오리온스 짜릿한 버저로 적중해 기분 좋았던 경기였지만 반대로 말하면
랜드리 빠진 오리온 상대로 겨우 이긴거죠.. 왜 멀린스 기용시간을 나이도 많은 쏜튼보다 적게 가져갔을까 이해가
않되는 경기였습니다, 삼성도 직전경기 생각하면 가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지죠.. 삼성은 국내선수들이 해줘야할때
한번씩 해주면서 확 무너지지 않고 전자랜드, 엘지전때 처럼 분위기만 중간중간 가져 오더라도 핸디는 충분히 승산은
있어 보이긴 합니다. KT는 작년과 같은 양궁팀 컨셉을 이번 시즌에도 계속 유지할거라 보는데 국내선수들은 뭐
그렇다치고 작년엔 용병이 2명다 3점을 많이 던지는 2번 3번 유형의 용병들 이였다면 이번 시즌 용병들은 3점슛
시도는많이 하는것 같긴 한데 성공률도 그렇고 작년과는 맡겨진 역활 자체가 틀릴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여러 상황들을 조합해 봤을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배팅을 할지 안할지는 생각해 봐야겠어요, 패스가 유력하긴
하지만..어렵네요..삼성이라..
오늘도 배팅하시는 분들 모두 건승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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