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발목 통증 호소한 이대성, 12일 오리온 전 결장
이대성이 개막 두 번째 경기에 결장한다. 5일 인천 전자랜드와의 개막 전 이후 일주일 만에 치르는 경기. 상대 외국선수 마커스 랜드리가 햄스트링 파열로 시즌 아웃이 확정된 가운데 현대모비스에서는 이대성이 결장한다. 대표팀에서 당한 부상의 후유증을 완전히 떨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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