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2월 04일 11시 49분에 베스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Pacers
177 / 190.5 UNDER
177
인디애나 vs 올랜도의 최종 스코어이다.
여러분들은 필자가 올렸던 글을 쫒아왔다면 177이라는 수치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답습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필자는 오즈가 측정하는 언더 오버의 기준점을 환산치라 지정하고, 앞으로 해 경기의 결과론 즉 경기결과 스코어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에 대한 분석을 시작한다.
그것을 절대값(x)라 하며, 이 절대값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최근 야투 성공률) + (외각 성공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x 0.16 의 변동 절대값 / Percentages Range + 1.90(Mutual EVEN)
최근 5전
배당률은 0.16이라는 절대 수치에 의해 홈 사이드로 0.5가 증대 할 때마다 0.16의 배수가 붙는다.
0.5점의 변화는 배당 수치에 있어 사실상 엄청 큰 변화이지만, 40% 이하의 적중률을 보이는 베터들은 이 0.5라는 수치
크게는 1이라는 수치까지 작은 수치라 생각지 않으며 베팅하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우리 프로도박의 세계에서는 Error of General Response(일반화의 오류)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 오류는 베터들이 낙첨을 할 때마다 누진하여 적중률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흔히 말하게 되는 분노벳이 이와 일맥상통하다 이야기 할 수 있다.
프로도박사와 일반 베터의 차이점은 평균 59%의 적중률을 가지고 있느냐, 47%의 적중률을 가지고 있느냐의 차이다.
12%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이 차이는 수학적 공식을 대입했을 때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한 가지 예를 들며 글을 마치겠다.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을 여러분들은 모두 다 해봤을 것이다.
킬뎃 59%와 47%의 차이가 어떻게 두드러지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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