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
2013.12.03 04:37:37
무 무등산꽃뱀님
등 등신같이 분석을 잘하시네요
산 산속에 살며 분석만 하시는지
꽃 꽃처럼 아름다워보이네요
뱀 뱀처럼 야비하게 분석하여 올려주소서
무 지막지하게
등 신같은 너
산 에서 널 만난다면
꽃 추를 갈기갈기 찢어버릴꺼야
뱀 신같은 새끼야 알냐관심종작색히
알라바
2013.12.03 04:39:09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ㅅㅂ ㅋㅋㅋㅋ1등이다
한발두몸
2013.12.03 04:42:49
니가대가리다시1발
할아버지
2013.12.03 04:38:59
ㅋㅋㅋㅋ 5행시를지어도 토토 얘기밖에읍네ㅋㅋㅋㅋ
병신들
무 식한새끼야
등 신같은새끼야
산 채로묻어버릴새끼야
꽃 으로 인중처맞을새끼야
뱀 꼬리로 개처맞을새끼야
비비앙
2013.12.03 04:39:51
무지개
등심스테이크
산수는 너무싫어
꽃은 빨리 시들지
뱀이당
다홍다홋
2013.12.03 04:41:17
무난히 오늘도 올킬을하시어
등나무아래 여럿 제자들을 모아 왈
산사람들아 이제 나를 믿겟느냐 하니 제자들왈
꽃 (꼭) 믿겠사옵나이다 하며 무등산 왈
뱀(밤)이 되면 내 너희를 다시 찾아오겠노라 하시었다 무멘...
-무등복음 2장 1절
한발두몸
2013.12.03 04:43:10
똥고지리겟네
무지하게 기다릿다행님
등신같이 행님없이배팅했다가
산수불가능허게 꼬라박아븟당게
꽃꼽고 기도하믄서 행님기다릴랑게
뱀혀맨치로 낼름낼름 쓸게해주소 사랑한께
무등산꽃뱀
2013.12.03 04:5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내일 포인트 보내준다
피뭍힌천사
2013.12.03 04:55:42
(무)무에서 유를창조하기위하여 토토인앞에
(등)등장한...무등산꽃뱀님!저는님을위하여...
(산)산속깊은곳..많은꽃들중 가장아름다운한송이의
(꽃)꽃을 뽑아드리고싶습니다.설령그꽃주위에
(뱀)뱀들이 우글걸린다하여도 망설이지않고 그꽃을뽑아 향긋한꽃내음을드리고싶습니다...
헬리코
2013.12.03 04:58:14
무 슨이런쓰레기가
등 장해가지고 씨3발
산 에나쳐박혀있을것이지씹세끼가
꽃 추는 달고있냐?
뱀 같이 존나 혀만긴세끼
팡재
2013.12.03 05:00: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이데이
2013.12.03 05:03:29
무 등산부랄쬮쬮 추르릅ㅅㅅ
등 산가서도 부랄쬮쬮 추르릅ㅅㅅ
산 올라가서도 부랄쬮쬮 추르릅ㅅㅅ
꽃 냄새나게 부랄쬮쬮 추르릅
뱀 같이 긴 부랄쬮쬮 추르릅
zzzz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1발새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전프린스
2013.12.03 05:04:38
ㅋ
예스님
2013.12.03 05:07:21
무)식함에 토토를 시작했다
등)대처럼 사람들에게 길을밝혀주고싶어서
산)에들어갔다
꽃)이 되느냐
뱀)이 되느냐 그건 이제 나의몫이다.
포항갈치
2013.12.03 05:15:55
무능하고
등신같은
산낙지가 보고싶다
디앤지큭
2013.12.03 05:19:57
무 슨 경기들이 다정배야ㅡㅡ
등 에 땀도안흐른다
산 산하게 바람도불고
꽃 폇구나오늘은
뱀 같이 잘피해서돈땃다 ㅅㅅ
이벤트종료~~!!!
무;무슨고기먹을래?
등:등심먹을래.
산:산낙지먹을래.
꽃:꽃등심먹을래.
뱀:뱀고기먹을래.
김당근1
2013.12.03 05:29:35
무 를주세요
등 심을주세요
산 낙지를 주세요
꽃 등심을주세요
뱀 뱀을주세요
포 인트주세요
징고리
2013.12.03 05:39:19
무등산님
등아아앙신은
산의 정기를받은
꽃과같은 픽스터이십니다
뱀같이 날카로운 픽을 저에게 주세요
무 무잡이는안하냐
등 등신색캬
산 산신령이냐
꽃 꽃추는있니
뱀 뱀처럼 긴 꽃추니
신동철
2013.12.03 06:03:08
무등산꽃뱀아
등신같은새끼야
산머저리야
꽃자지같은놈아
뱀처러 길게 살아라
무 지개 아름지던 그 여름 어느날, 내 삶을 비춰준 당신은 내게, 추운겨울 외로이 길 비추던 지고지순한
등 대였소, 방황많은 나의 삶을, 사랑의 빛으로 이끌어준, 그대기에 눈보라 매섭던 그겨울 따뜻할수 있었구려 다시금 찾아온
산수유 익어가는 이 계절 목에 그대에게 줄것이라곤 한아름 피어나는 민들레. 이 민들레
꽃 한송이 뿐이오. 민들레꽃 지고나면 홑씨 바람에 날리우듯, 나 또한 당신을 따라가리이다. 눈 내린 그대의 무덤앞에 한잔술 남겨가고, 그대의 온기 그리워 이 글을 남기오 내 정인 그대... 갓등산
뱀 의해 저물어 가는 계사년 겨울 닝겐 올림-
인생사 새옹지마라 내 한치 앞길 어찌될줄 모르오나. 내 지금 그대에게 이 말을 전하지 못하고 이 순간을 지난다면
얼마나 짧을지 모를 내 생에 최고의 후회가 될것 같소이다. 내 비록 포인트는 넉넉하야 구걸은 아니지만,
내 창작의 값은 돈으로도 지불치 못할 수준의 단어이오만, 내 허니픽으로 날린 포인트가 많아,
성인 게시물을 탐독치 못하오니, 제 성의를 봐서라도 조금 지불해줌이 옳을줄 아뢰오.
내 값은 치룸세
신사베터
2013.12.03 13:17:48
전 포인트는 필요없고..오늘도 꿀픽 부탁드려요 갓등산님ㅜㅜ
아줌마배터
2013.12.03 14:13:02
무- 무료한 일상생활과 반복적인 쓰나미와 정배의 갈림길에서 한줄기
등- 등대의 빛이 어두운 어느 연극장에서 처럼 서포트라이트를 비춘다
산- 산이 높다하다만 그위에 천황봉이있었으니 . 천황봉보다 더 더욱 높은 고지에서
꽃- 꽃이 떨어진 무등산에 너무나 아름다운 겨울눈꽃처럼 환하게 우리에게 빛을선사한다
뱀- 뱀딸기처럼 달콤함을 만본자로 감사함을 이루 말로표현할수없으며 계사년 뱀의해 그대 역시 우리에게 좋은일을한만큼
좋은일 가득하고 . 계사년 마무리잘하길 바라는마음이다.
무-무식하고
등-등신같은게
산-산에
꽃-꽃따러가서
뱀-뱀한테 물려 디져라
칠갑산토끼
2013.12.18 12:18: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거
2013.12.03 19:44:45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동안현
2013.12.03 21:05:44
무등산님만 기다렸습니다..
등산하듯..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산에 올라갈떄는 힘들지만...정상에서의 성취감은
꽃보다 더 달콤하지요..
뱀같은 분석으로 꿀픽 올려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칠갑산토끼
2013.12.18 12:18:19
아쉽네요
쇼부보자
2013.12.03 22:12:42
무식한새끼야 자꾸 돈꼴제?
등신이라서 그래
산뜻한 픽하나 잡아서 집사고 차사고 싶제?
꽃뱀 픽 올라오면 잘따라와. 자꾸 이상한 빙시그튼 또라이총판새끼들.
뱀그튼 새끼들 픽 기웃거리다. 빚쟁이되서 연탄불 피우지말고
칠갑산토끼
2013.12.18 12:18:03
good
관계털대왕
2013.12.04 00:56:24
무 무엇하니?
등 등신아?
산 산낙지랑 똑같은 넘아
꽃 꽃추는 씻고 사냐?
뱀 뱀(밤)에는 씻고 살자
칠갑산토끼
2013.12.18 12:17: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씅이
2013.12.04 01:55:39
형 픽받고 싶습니다
dogsj
2013.12.05 03:51:00
무 무얼하든지
등 등한시 생각된다면
산 산을 타고
꽃 꽃을보라
뱀 뱀뱀뱀끌리는걸까~1
아기쌍떼
2013.12.21 09:09:01
무 역한...나에겐
등 산을
산 에가서
꽃 들이만발하는길을가다보면~
뱀 이보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