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말해줄게
술을 마시다 여자가 남자한테 재미없다고해
그래서 남자가 뻘쭘해서 계속 술마시자고하는데 여자는 술은 또 잘쳐먹어
그래서 과일안주 더시키고 더먹고 하다가 여자가 꽐라가 되서 화장실 갔다오겠다고 말했어.
근데 2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야 그래서 화장실을 가봤더니 사람들이 저여자좀 댈꼬가라고 줄을 서있는거야
여자화장실에 남자가 뛰어들어가서 확인해봤더니 여자가 똥을 싸다가 그상태로 자고있는거야.
그래서 남자는 휴지로 닦아줘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닦았다가 성추행범으로 잡혀갈거 같아서안닦아주고 걍 치마올리고 업어서 댈꼬나왔어. 그리고 공원에가서 일단 눕히고 너무 힘들어서 일단 주위에 여자 박스로 덮어주고 자기도 옆에 누웠는데 잠이들었어.일어났는데 여자는 튀고없고, 남자쪽에 박스로 덮여있는거야.
조깅하던 할아버지가 보고 웃으시는데,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서 기지개를 펴고 그자리를 떠났어.
그리고 그다음에 그여자랑 가끔 연락하고 만나고 하는데, 그때 여자가 이렇게말했어
" 좀 닦아주지" 간지러웠단 말이야.라고 했어. 이게 끝이야 . 어이없지 ?쓰느라 힘들었다. 고맙다고 대댓 하나만 달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