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이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 붙혀본적있다.
이유인 즉..
신생아는 뇌가 자리가 안잡혀서 세게 흔들리거나 하면 뇌에 무리가 갈수있다..라고 하더라
국도같은데 노면이 안좋거나 방지턱이 간혹 있기때문에 서행을 하는 운전습관이 생겨버리더라.
애기가 동승했을땐 천천히 다니다보니 뒷차한테 미안해지기 시작하더라.
물론 10-20km로 달리는게 아니라 국도기준 60km 라 하면 40-50km 운전한다.
그래도 뒷차들은 답답해한다.
그래서 "아기가 있기 때문에 천천히 달리고있습니다." 라고 양해를 구하려고 붙였다.
물론 건들면 개됩니다 이런문구들은 나도 좋게안본다..
아이가 타고 있어요나 초보운전입니다. 정도는 봐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