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폭행으로 숨진 아이...(약험)
2013년 11월 04일 10시 01분에 베스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울산에서 계모 박모(40·여)씨가 때려 숨지게 한 이양(8)의 허벅지 엑스레이 사진. 지난해 5월 박씨가 이양이 늦게 들어왔다며 발로 수차례 차 오른쪽 허벅지 뼈가 두동강이 났다.
이처럼 상습 폭행으로 24개의 갈비뼈중 16개가 부러져 폐를 찔러
피하출혈과 호흡곤란으로 상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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