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룬디...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정해진 것도 나름의 자연의 법칙이라고 생각됩니다. 동물들을 봐도 남여 역할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원하는 역할과 , 여자가 남자에게 원하는 역할이 있는건 지극히 당연한건데, 마치 그런 틀이 인의적으로 만들어져 있고, 나쁜거고 깨야 할 틀이라고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개인차를 이해해주고 상처 주지 않게 조심 하는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전 이쁜 여자를 사랑 합니다. 여자는 이뻐야 한다는 틀을 깰수는 없어요. 하지만 안 이쁜 여자라고 욕하거나 직장에서 차별 해선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제 생각이 특정 이론에 치우친 생각 일 수 있지만,
남성이 강함을 어필하고, 경제력을 어필하는 것이 결국은 자손 번식의 우월성을 어필에서 여성에게 선택을 받으려는 행위 또는 거기에서 유래한 행위라고 생각 했고,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남성의 선호도도 자손 번식이나 육아와 관련된 행위라고 생각 해서 나온 말이였습니다.
위 생각이 틀릴 수 있지만, 잘생기고 건강하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인기 있는 것은 자연 법칙입니다.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못생긴 여성이 존재하거나 이쁜척 한다고 해서 욕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속으로 싫어 하는건 어쩔 수 없잖아요..
같은 이치로, 즉 남성이 밥값을 내지 않는 다고 그것을 욕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여자들이 싫어 할 수도 있고, 그 싫어 하는 것도 자연법칙일 수 있다는 겁니다.
돈이 없는 남자는 종족 번식을 못하고 멸종되어 가는 거죠. 부유한 가정에서 더 많은 자식을 갖기 쉽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사회, 자연, 환경이 바뀌어서 남성의 강한 힘이 전보다는 덜 필요해지고, 출산에 의한 케리어 단절이 줄고, 육아 환경이 좋아 진다면, 말씀 하신대로 굳이 남성이 여성을 보호할 필요 없어지고, 경제적으로도 여성이 더 우월해 지면 위와 같은 문제는 자연 스럽게 없어 지지 않을까요?
사실 잘생긴 남자의 인기가 높아졌고, 더치페이도 많아지고, 위 와 같은 이야기가 훨씬 많아 졌다는 것이 변하고 있다라는 증거겠죠.
하지만, 서양 어느 복지가 월등한 나라에서 저렇게 생각한다는 이유로, 우리 생각을 바꿔야 한다면 그거야 말고 끼워 맞추기 일 것 같습니다.
즉 남여 역활의 고정관념은 자연적인거고, 사회가 바뀌면... 바뀔때서 자연히 바뀌는 거지, 억지로 남여의 차이를 무시하려는것이 오히려 어느 틀에 끼어 맞추려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