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연예인들과 학생운동한 사람들 특징이 시대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사정권때 지들이 억압 받았다고, 선과악으로 나누고, 구태정치와 선동을 벌이니까 그게 싫어서 보수 지지층들이 견고한거다. 김제동이나 유병재나 저들이 진보성향 가진 정치인들에 대해서 비판을 하거나 반대 하는거 본적있나? 합리적인 국민으로써 지적을 하는거면, 좌우 이념을 가지지 않아야지 객관적인척 하면서, 정치활동에 참여하고 선동질하는 연예인들은 꼴뵈기 싫다. 광우병, FTA, 국정교과서,사드, 이런 것들이 민주주의 관련이 있다고 보는가? 저런거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은 연예인이라는 이름으로 좌파 활동하는 정치인일 뿐이다. 좌파 정치인중에서 몇년전에 살인교사를 한 민주당의원이있다.김 XX 의원이라고 그 의원이 빚때문에 사람을 시켜서 사람을 죽이라 시켰다. 그게 이슈가 된적 있었나?연예인들이 그 의원에게 비판한 사람 한명이라도 있는가?
민주주의와 관련 있지 ㅋㅋ 지가 하고싶은 얘기가 있는데 연예인이라고 못할게 뭐냐 ㅋㅋ 그리고 보수 집권때 지들 맘에 안드는 발언 했다고 블랙리스트 만들고 모가지 날려버리는데 그건 정상이고 민주주의냐? ㅋㅋ 결국 너도 좌파 연예인들이 그냥 좌파니까 맘에 안드는거 아니냐? 좌우놀이는 지가 다 하고 앉았네 ㅋㅋ
제대로 된 보수(우파)가 있으면 그런말이 나오지도 않지!!
솔직히 우리나라에 있는 소위 좌파? 더민주 이런애들이 보수나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보수가 그게 보수냐?? 친일매국노들이 설치고 있고, 일본 빨아재끼고, 군납비리 저지르면서 선거때만 되면 안보 안보 빨갱이 하면서 ㅈㄹ 해대싸지.
노무현이 전작권 회수하자니까 똥별ㅅㄲ 들이 기를 쓰고 반대하고 군납비리 해쳐먹는데 그게 보수냐? 가스통들고 나와서 성조기들고 일당받으면서 시위하는게 보수냐? 상식과 비상식의 문제다 우파와 좌파를 논하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