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쩍 돈 많아 보이는 어른에게 다가간다 아저씨 강남 역삼까지 어느방향인가요!!~~아저씨왈~걸어서요?? 나:>> 네 지갑을 잃어버려서 걸어가야되거든요....아저씨왈>>학생 거리가 너무 멀어... 우린서로 ...... 아저씨왈>>어쩔줄 몰라 하시며 2천원을 주신다 학생 이걸로 차비하고 740번 타고가 거긴 너무 멀어~!>>>하루 5탕이면 1만원 개꿀사기를 8살에 시작을 했었다 현제 강남에 빌딩을 3채를 가지고 월 2억 월세 받아 먹으면서 떵떵거리며 살고있다 애들아 이건 타고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