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6월 16일 12시 19분에 베스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뱃속에 넣고 열 달간 걸어서 백두산까지 걸어갔다가 아버지를 못 만나고 친정인 부여에 오셔서 날 낳았습니다.“ 병 덩어리 그 자체였던 그는어머니가 잘 먹지 못해 거품에 싸인 채 태어났다.그리고 식구들은 막 태어난 그를어머니 시집 못 가게 할 평생의 걱정거리라며땅에 묻어버렸다.이를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었던 이모는땅에서 그를 캐내어 솜에 싸서뒷산으로 도망을 갔다가결국 마을로 돌아왔다.다 죽은 걸 데리고 내려왔다고온 동네가 난리가 났었다.그렇게 그는 6년을 누워서 보내다6살이 돼서야 걸음마를 시작했고12살 까지 8가지 성인병을 다 앓았다.그리고 13살 때 시작한 아령이그의 운명이 바꾸어 놨다.18살 때 미스터 대전고, 미스터 충남,1966년에는 미스터 고려대와 응원단장이 되어그는 더 이상 병약한 어린 소년이 아니란 것을 보여줬다. 그 후 ROTC 탱크 장교로 근무하고 나와서 22가지 외판원을 하다가 28세에 TV에 나와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뽀빠이가 된 것이다.“지금 저는 덤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세상 어디에나 무엇이나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냅니다. 세상에가장 약하게 태어나가장 건강한 뽀빠이가 되다니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여러분!철물점에 가 보면 못이 열 가지 이상의 사이즈가 있죠? 다 쓸 데가 있습니다.사람도 그 사이즈에 따라 다 쓸 데가 있죠. 엉뚱한 데 가서 꼴값들 하니까,적성에 안 맞느니 불평만 늘고 파업하고 포기하는 거지요! 세상에 불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나 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꼭 죽는다는 겁니다. 케네디, 오나시스, 마릴린 먼로, 찰리 채플린…다 죽었습니다. 확실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살다가 죽을 것인가 결정해야 합니다. 저 놈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잘 안 죽습니다.왜냐하면 하늘나라에서 쓸 데가 없으니까 안 데려갑니다. 쓸 만한데 갑자기 죽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쓸 데가 있어서 빨리 데려갑니다. 내 집이 없다고요?인간이 개만도 못한 때가 있지요.개는 아무리 수입이 없어도 단독주택에서 살지요. 개가 세금을 내나, 종부세를 내나, 주식을 하나, 펀드를 하나, 그냥 밥 먹고 가끔 짖으면 되고 개소리를 해도 개니까 괜찮아요.지네들 소리니까요. 그런데 집이란, 잠들면 평수와 아무 상관없지요. 100평짜리 집에서 마귀와 싸우는 꿈꾸고 일어나느니전셋집에서 천사와 얘기하다 깨는 게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는 게 사실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엽니다.마음의 아침은 영원과 희망찬 내일을 엽니다. 여러분 끈이 있지요.다섯 끈으로 사세요.① 매끈하게 사세요② 발끈하세요③ 화끈하게 사세요 ④ 질끈 동여 매고 뛰세요 ⑤ 따끈하게 인정 넘치는 사람으로 사세요. 제가 ‘우정의 무대’로 천하를 호령하던1996년 가을에대전에서 국회의원으로 나오라는 걸 거절하다가결국 그는 끌려가다시피 나갔는데갖은 고통 다 받고 그 무대 없어지고나쁜 놈이라고 욕먹고... 32년간 심장병 어린이 567명 수술해 주고 국민훈장 두개나 받았는데한명도 수술 안 했다고 하고 지프차 20년 타는데벤츠 탄다고 신문에 나고무죄인데도 신문에 안 내주고.죽고 싶어도 진실한 국민들의 격려로 참고 살아 왔더니지금 이렇게 사랑 받고 건강히 살아갑니다. 여러분!막막해도 눈을 크게 뜨세요.팔 다리 성하고눈이 밝게 보이고먹고 싶은 게 있으면 출발 준비하세요! 돈 많다고 밥 다섯끼 먹는 거 아닙니다.위장병이 있으면 한 끼도 못 먹습니다. 고스톱도 끝까지 가 봐야 압니다. 3%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우리도 사회를 밝게, 희망차게 하는3%의 칭찬 받는 사람이 되어 사회에 밑거름이 됩시다.” 우리 모두는 하늘에서 365일이라는 시간을 1월 1일에 받았습니다.국회의원도 재벌도 대통령도다 365일 똑같이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해서 받은 것도 아니오
돈 내고 산 것도 아닙니다. 똑같이 받은 365일 잘 쓰십시오!남을 위해 배려하는데 많이 쓰십시오멋지게 쓸모있게 쓰는것이주신분께 보답하는 길입니다."고난이 올때마가 더욱 더 강해지는 내 자신을 발견합니다"-뽀빠이 이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