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렬 시대 역행하는 떡볶이집 할머니
2016년 06월 15일 12시 35분에 베스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그만 달라는데 계속 퍼주는 할머니
떡볶이 가격 1000원 ㄷㄷㄷ
월세 10만원도 겨우 내면서 장사하심...
오래된 단골들이 많음...
월세 인상...
결국 가게 헐림...
코 묻는 용돈으로 사 먹던 친구들이 의기투합
모금 운동도 하고...
인터넷 반응과 도움에 손길
다들 도와줌...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꽃돼지 분식집 컴백...
젠장...
가격은 그대로...
양은 더 많이...
고마워서 눈물 감추시는 할머니..
"다들 와서 떡볶이 먹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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