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같다는 애들은 여자 많이 안 만나봤나보네... 실제로 저런 판타지 가진 여자애들 존나게 많음. 전여친은 묶이는거 좋아해서 야동에서 보는 그 묶는 방법 보고 배워서 묶어줬고 그 전여친은 뒤로하면서 머리채 잡아주는거 좋아했음. 그 전전여친은 옷입은채로 치마 올리고 스타킹 찢고 팬티 제끼고 하는거 좋아했음. ㄱㄱ당하는거 같다나 뭐라나; 전부 노는 애들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기 짝이 없는 애들.. ㄱㄱ당하는거 같아서 좋았다는 애는 과수석으로 들어와서 장학금 받은 우등생이었음
이틀전에 나보다 10살 어린 여자애가 새벽에 전화와서. 오빠 저 술취하고 혼자 모텔 왔어요. 주절주절.
그리하여 하게 됐는데...ㅅㅂ 가방에서 바이브레터 꺼내더라... 그 어린애가... 솔직한게 좋은거 아니냐고 되려 나를 설득시키면서... 자세한 내용 알고 싶으면 쪽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