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가 아니고 안중근 장군님이라고 해라
의사는 민간인한테 쓰는 말이고 저분은 장군님이시다..
안중근 의사가 거사후 붙잡힌 후에 하신 말씀이
"대한의군 참모중장으로써 이토히로부미를 처단 하였다.대한의군 참모중장으로서 군포로로 대우해달라"고 하셨다.
단순히 한 개인인 의사로서 이토를 저격한게 아니고 대한의군 참모중장으로서 군인의 신분으로 적장을 저격하신거다..
더 말하자면 안중근 의사라 불리우는 이유가 그당시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한 상태였고 전쟁 중인 상태여서
국제법상 한 나라의 군인이 다른 나라 적장을 죽이는 것은 법에 어긋나는게 아니었다.. 실로 무죄임!!
그러나 일본이 안중근장군의 직업을 의사라고 주작을 해서 한 나라의 장군이 적장을 죽인게 아닌 일반 의사가 살인한걸로 정해져 사형선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