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한번읽어봐주실분 빚있는분 ...하.저같은분들..
2016년 01월 20일 01시 57분에 베스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지금24남자구요 제가 20살때부터 대학교 아는형땜에 토토를 하기 시작했어요하다가 일도하면서 집에서 용돈도 받고 월100이상은 꾸준히 날렷다고생각하시면 되요 그러다가 21살때 군대를 가게되었고 군대에서사지방에서도 토토를 해왔어요 것도 집에서 매달30이상은 무조건 주셧구요 정말 다날렸어요 정말. 근데 이건시작에 불과하더군요 전역하고 대출이란걸 알게됬는데 그땐 직업이 알바여서 무직자대출로 800정도 받을수있더군요 산와.리드,원캐싱이렇게요.1300까지 찍어본적이있엇어요 하루만에 .그때이후로 일이 이렇게된거같은데 어찌됫건 빚이 그렇게 생기고 나니까 드는 생각이 너무 큰거에요 지금에 비하면 참.와닿지도않지만 그래서 주변사람들 제친구들이랑도 돈때문에 사이가 많이 멀어졌습니다그러다 집에서알게되고 아버지가 사업을 하셨는데 토토때문에 지갑에도 손대고 진짜 많이 댔어요 그렇게 한8천이상은 썻던거같아요 적어도2년전까지.아빠가 다갚아주고 도박으로 인해서 병원을 다니는데 병원의사가 이러더군요다갚아주면 또빌려서 또할거라고 신불되든 말든 방치하라고 첨엔 그때 그의사가 개소린줄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안한다고 하고 또 하기 시작하면서 사대되고 직장 다니는걸로 쳐주니 대출받을수있는액수 장난이아닌거에요 그렇게 1천부터하다가 또딸수있다는생각에 2년후 지금까지1천이 5천됬는데 여기서 끝난게아니라 보증 대출이라걸또알게도서제가 보증세운친구들4명까지합치면 자그마치 제빚5천+8900정도되요.1억4천 그게제 빚입니다.보증서준애들이 미쳤다고 서줫냐구요?제친한친구들이고 제가 차를 타고있어서 아무래도 제가 다 갚을거라 거의 사기치면서까지 빌렸네요.진짜 저 어떡할까요 애들이나 부모님한테 너무 미안한거아닌가요 지금 아는친구집에 있는데 진짜 저같은새끼는.어디지방가서 선수를하던 개같이일하거나 둘중하난데 어차피 집에서 실종신고나 보증서준애들이 신고할거같긴한데요.저정말어떡해야죠 진짜 ..집에는 못들어갈거같아요 아빠가진짜 끝이라했거든여 저번걸렸을때도 .한번더 도박하면 자식취급안할거라고.피해주지말고 걍나가디지든가 눈에띄지말라고 .일이 너무커졌어요 집에서 이제막알게됬네요 보증서준애들도 있는지는.첨에 5천제앞으로 됬을땐 걍 파산이나 회생해도 타격이지만 어차피 제인생 감수하고 살순있는데 보증서준애들때문에 진짜...내가 깜방을가도 해결되는게아니잖아요 돈이 갚아지는것도아니고 ,.. 저진짜 어떡할까요 자꾸짤리네요..그냥 빌붙는것도아니고 걍 욕이나처먹든 조언을듣든 미치겠는데. .
댓글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