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로 선동하지 마세요. 아무 의미없는 글입니다. 물론 가뭄에 콩나듯이 이런사람이 있겠죠. 하지만 현실을 이런 글귀로 포장하려는 사람 대부분이 사회적 리더급이거나 부유층 정부관계자들이죠. 현실을 돌아보기 싫으니까 현실을 부정하고 싶기 때문에 성공못하는 이유는 실패를 하지 않아서라는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는 겁니다. 결국 성공못하는 이유는 니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도전정신이 없어서, 열심히 하지않아서 등등 책임을 전가하고 싶은거죠. 사회 시스템을 바꿔야 하는데 그게 하기 싫으니 자기자신이 문제가 있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기위해 이런 글귀들을 자꾸 만들어서 퍼뜨리는겁니다. 명심하십쇼. 성공을 못하는 이유는 실패를 안해서가 아니라 실패를 해도 다시 일어설수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란 것을.
또 한명의 패배주의 납시셧네,, 실패라는거 해보긴 했어요 ? 다시 일어설수 없는 사람이 세상이 어딧어요? 팔 다리 잘린 장애인도 열심히 살아보겟다고 올림픽 나오고 그렇게 살면서 사는게 인생입니다. 난 딱히 성공햇다 생각은 안하는데 나이 서른 되기 전에 길거리에서 떡볶기 장사 하면서 밤에 오들 오들 떨면서 악세사리도 팔아봤어요 그거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사업 하나 하나 하다가 진짜 열심히 안하고 그냥 대충 대충 하다가 말아 먹고 망하기도 많이 했고 빚이 몇억 넘게 있었고 백혈병은 아니지만 여친도 결혼 직전에 사업 망해서 헤어졌고 님이 생각하는 기준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모르겠는데 난 그 때 자살 안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살면서 1년도 채안되서 빚 다 갚고 차사고 집도 사고 월 이삼천 벌면서 살고 있습니다 선동 같은 소리 하기 전에 님 인생이나 돌아보세요 하루에 한시간 두시간 자면서 피터지게 열심히 노력 해본적은 있는지
우리나라가 아무리 헬조선이라도 그런거에 너처럼 한숨만 쉬고 한탄만 하는 애들은 평생 그자리지 나라에서 개인회생 안해주면 니가 노가다 막일에 알바 하루에 3-4 탕 뛰면서 갚을 생각을 해야지 죽어라 일하고 정신력으로 버티면 알바만 해도 한달에 1500 만원은 벌어 니가 진짜 여기서 돈 못 벌면 죽고 만다 생각하고 택배 상하차에 쿠팡맨 하고 새벽에 신문배달 우유배달 이라도 해본적이라도 있냐? 기껏해야 어디 사무직이나 공장 가서 한두달 일하다가 안내키면 그만두고 집에서 토토나 처 하다가 돈 없으면 엄마 아빠 등꼴이나 빼먹으면서 헬조선이라 말 할 자격이라도 있는지 지 자신 썩은 몰골을 거울로 한번 보고 나서 나라를 탓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