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개를 참 좋아한다..근데 문득 붕어나 돔 등 물고기를 낚시하기 위해 지렁이나 새우등을 미끼로 사용 하는것과 뭐가 다를까?(단편적인 예시임) 개는 인간과 친숙하니깐? 인간이 다 개를 좋아하나? 지렁이나 새우를 좋아하는 인간에겐 과연 뭐가 야만적으로 다가올까?다수의 의견이 중요하니 소수의 의견은 무시해도 되는건가?개는 안되고 소돼지는 아주 야만적으로 비참하게 무작위로 죽여도 되는건가?저 낚시꾼이 재미를 위해서인가?생업을 위해서..살기 위해서 아닌가? 옳고 그름을 논하자는게 아니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이런 논리?이런 성격의 일들이 일상에 ...우리에게..참 많이 일어 나는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