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자선사업가도 아닌데 공짜밥을 주지? 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말그대로 고등학교 선생이 미성년자 성매매 한것이 특별할 것도 없이 단순 성매매와 같다고 보는 것이고..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이 돈을내고 지식을 사고 파는 관계라고 보는 것이지..
좀 비약이 있었을지는 모르겠다만.. 선생이라고 존경을 받으려면 그에 합당한 인격이 있어야 한다는거야.. 식자재 빼돌린게 아닌데도 밥이 모자랐다면.. 공짜로 밥먹는 애들때문에 다른애들이 피해가 됐다면.. 조용히 불러서.. 미안하다.. 학교가 자선사업은 아니라서.. 급식비를 내주던가.. 아니면 자리를 피해줄수 없을까.. 이렇게 조용히 이야기해도 한창 상처받는 사춘기 애들한테 공개로 한건 진짜 욕먹어 싼행위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