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신교를 안믿는 이유가 어렸을때 친구따라갔다가 한 한달다니면서 자장면도 얻어먹고 분식도 얻어먹으며 그맛에 다니다가 일요일 아침에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스크루지 나오는 만화 봐야해서 안가기 시작했는데...ㅋㅋㅋ 목사며 젊은 놈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왔었다...ㅋㅋㅋㅋ 짜증나서 친구들까지 못가게 하니까... 친구들한테 내가 사탄이라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사가 애들한테 설교하면서 교회 안온다고 사탄이라고 하는놈들이 제정신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악착같이 전도하더니 내가 20대때 건물세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난 다시 직업을 택하게 한다면 공부 열심히 안하고 목사할거다. 결혼한 지금도 내 아이와 그목사를 길에서 마주치는데... 사탄의 아이를 보고 무슨생각을 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팔자 쉽게 바뀌더라... 그 목사 젊을땐 참꼬질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