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도 많이 타보고 현기차도 많이 타봤는데 현기차 많이 좋아졌다.. 내구성이라고 해야되나.. 자동차의 성능이 오래도록 유지되는 능력 빼고는 현기차도 탈만하다.. 특히 미제 일제 차와는 삐까라 본다.. 물론 앞에서 말한대로 10년 타면 현기차는 돈내놔라 울지만 독일차 등은 돈내놓으라고 별로 안한다..
진짜 문제는 차의 수리를 부품교체개념으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교체로 수리하는게 문제지.. 사이드 미러 한짝에 40달래더라..ㅡㅡ 미친.. 튜닝샵에 전화했더니 모터나갔다고 출장비까지 포함해서 10에 고쳐주드만.. 현기차 및 현대모비스 ㅡ.ㅡ 이런 돈독 오른넘들.. 진짜 고객을 호객으로 알더만.. 더러븐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