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에 75면 160짜리 국주네... 딱 내가 아는 형님 하고 길에서 마주쳐서 한소리 먹어봐야돼는데..ㅋㅋ "아이고 아가씨야 뭐 우예 입고 댕기든 그건 뭐 상관할바가 아닌데 왠만하면 사람많은데는 피하자.. 양심도없나? 빤쭈빈다 이여자야.. 쫌 진거나 입든가.."이건 다리가 너무 굵어 자동 팔자걸음의 올라간 미니스커트 (한명은 쫄쫄이 한명은쫄쫄이 느낌의 미니스커트)를 입은 한쌍의 꽃돼지를 보고 형님이 직접 제 옆에서 대놓고 하신 말씀입니다 말하기 전까지 치마밑으로 팬티 보이는것도 모르더군요.. 이말하기 전까지 오히려 쳐다보고있는 우리 가족들 형님가족들 보고 둘이서 하마나 마실듯한 음료수 두잔들고 꼴사납다는 눈을 하며 뭐라뭐라 속닥이더군요.. 그래서 형님이 한소리 한겁니다.. 그냘 주위사람들 킥킥 거리고 난리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