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술집나가는건 괜찮고 공장나가는건 안되냐? 애초에 집이있는데 현실운운할꺼면 집부터팔아야지. 지방가면 더 괜찮은집 살수도 있고, 평소엔 더럽게 욕먹는 여성부가 미혼모나 저런 한부모가정쪽으론 괜찮은 기관 많이만들어놔서 꼭 술집안다녀도 지원받을수 있는건 많다. 문제는 술집에서 몸파는게 최선책이 아닌 인생의 마지노선으로 놓고 결정을 해야하는데 다른쪽으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힘드니마니 감성팔이하고있는게 문제지. 저런 논리라면 울나라 몸파는년들 전부다 기구한사연 만들어내서 자기합리화하며 마치 사회에서 약자코스프레를 하게된다. 분명한건 몸파는거 울나라에서 불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