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좌심이구만.. 그럼 오른손 잡이 겠구만.. 무난한 삶을 사는놈이네,,, 무난한 가정에서 자란 무난한 아들.. 집안 배경을 보니. 시골 집 이나, 옛날 집 할머니 할아버지 1950-60년대집을 대대손손 살고 있는것 같고... 첫사진 뒤에 보라색 담요를 받을때 할머니와 부모님과 같이 사는것 같고.. 2번째 사진에서 스프레이는 천냥 백화점 2000원 짜리 스프레이 라서.. 부모님은 멋부릴줄 모르시고, 그냥 일만 열심히하는분들 이실거고, 사진속의 옷들을 보니, 부모님이 바쁘셔서, 아들 에게 관심이 좀 없으시니 두분은 맞벌이 장사하시는구나... 근대 존나 크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