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알바 5일째. 이제 다 끝났다.
2014년 12월 04일 10시 37분에 베스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정확히 하루에 7콩씩해서 5일 일했다.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든 토사장에게 복수하겠다는 다짐 하나만으로 버텨낸 고된 시간들..
물론 빚을 낼수도 있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건 진짜 아니라고 봤다.
잃어도 내 돈을 잃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에 겁 없이 시작한 물류알바.
이젠 정말 다 끝났다.. 마치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기분이다.
이제 나에게 남은건 토사장에게 복수하는 것, 그 뿐...
내 반드시 토사장의 심장에 비수를 꽂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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