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6일 01시 08분에 베스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경기 전 사진 몇 장>
1, 2차전을 패하고 홈으로 돌아와 치루게 된 3차전...
과연 누가 3차전의 승리 투수가 될 것인가?
경기 전부터 핸리의 부상 때문에 모든 팬들의 관심이 핸리의 몸상태에 집중되었는데, 갈비뼈에 금이 간 상태에서도 보호대를 차고 경기 출전을 감행합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아.... 핸리 ㅠㅠ
"I owe too much to this team and this city (not to play)." -Hanley Ramirez
MLB 트위터에 올라온 오늘의 라인업
특히 주목해야 할 선수로 이디어와 웨인라이트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표시 없이 깨끗함 ...^^

오늘 경기장에 반가운 분들 모습이 보입니다. 박찬호 선수와 영화배우 더스틴 호프만...

경기 전 악수하는 양팀 감독님... 2패를 해서 그런지 매팅리 감독님 표정이 썩 좋지가 않네요...
오늘 경기 시구는 1977년 다저스 타선을 이끌었던 "더스티 베이커, 레지 스미스, 론 세이, 스티브 가비"께서 하셨습니다. 이 분들이 1977년 당시 125개의 홈런을 합작하며 팀을 내셔널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오래간만에 베이커 전 감독님의 얼굴을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경기 시작>
류현진 : 7이닝 4삼진 무실점 3피안타 1볼넷 108구 ... 승리투수
웨인라이트 : 7이닝 5삼진 2실점 6피안타 0볼넷 91구 ... 호투했지만 오늘은 승리하지 못함...
오늘 류현진 선수는 1회부터 이를 악물고 던졌습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1회부터 이렇게 세게 던진 건 오늘이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1회초 벨트란을 볼넷으로 내보내지만 점수를 내주지 않고 잘 마무리합니다.
1회초 삼진을 당하자 화가 난 몰리나 선수
3회초 카펜터 1루수 땅볼 아웃... 류현진은 오늘 여러 차례 1루 베이스 커버를 하는데, 지난 경기와 달리 실수 없이 잘 처리합니다.
4회말 드디어 마크 엘리스가 2루타로 출루합니다. 그 후 라미레즈의 우익수 뜬 공으로 3루에 진루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타격을 하는 핸리...
그 후 곤잘레스가 적시 2루타를 치면서 드디어 1점을 냅니다. 얼마만에 보는 득점인지...ㅜㅜㅜ 드디어 변비에서 탈출합니다 ㅠㅠ
곤잘레스의 적시타로 득점하는 마크 엘리스
적시타를 친 후 멋지게 폭탄 세레모니를 하는 곤조. 투지 넘치는 세레모니에 놀라고, 2루까지 갔다는 점에 또 한 번 놀랍니다~
(영상)
그 후 지난 경기 삼진머신 푸이그가 드디어 3루타를 칩니다. 처음에 홈런인줄 알고 잠시 공을 감상합니다 ㅎ
3루까지 간 뒤 요란하게 세레머니를 하는 푸이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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