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을 누군가에게 표현하고 싶을때 다만, 아는사람에게 얘기하지 못한 내용일때, 하지만 얼굴을 모르는사람이라도 누군가는 꼭 자신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할때, 그럴때가 있어서 올리는게 아닐까요 베스트댓글보세요,,, 저런 댓글을 보고 속시원히 울고 다시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진 않겠습니까 그것만으로 위로가 됐을거에요 저 여자분은...
글쎄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른것이니 행동하는것도 다르지 않을까요 익명성보장의 중요성은 왜 언급되는지 모르겠네요 감성적인 상태의 마음을 닿지안을 저 절실함이 담긴 편지를 그저 하늘로 보내고싶어하는건 아닐지요 필자가 어떠한 마음으로 썼든지 읽는사람의 마음에 따라 다르게 보일테고 제가 그러한 시선으로 보는건 저의 경험에서 나온것이기도 하지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울때가 있고 저도 그럴때 저런행동을 한적이 있으니까요 님의 말씀대로 판에서 상위권에 맴돌았을 정도의 글이라면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저처럼 감성적으로 글의 진실성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상위권에 멤돈건 아닐까요 님의말이나 저의말이나 답은없지요 다만 보는시각의 차이이니 최소한 까는건 아닌듯하여 댓글을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