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子 살인사건" 소름끼치는 아내의 시나리오
2013년 10월 08일 12시 51분에 베스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어제 그것이알고싶다 본 결과, 이번 인천모자살인사건은 도박&과소비로 인한 빚을 견디다 못한 아내가 주도하여
남편이 실행에 옮겨 시어머니와 시아주버니를 죽인걸로 결론이 나왔습니다.
안그래도 남편이 집안의 차남이어서 10여년전에 시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이후 줄곧 자신에게 갔던 애정이
장남에게 쏠린 것으로 인해 생긴 열등감을 이용했네요.
차남이 자기 어머니는 죽일 때 눈을 가린채 죽이고 강원도 정선에서 파묻고,
친형은 수면제를 타서 목을 졸라 죽이고 머리, 상체, 하체로 3등분해서 경북 울진에 묻고.
그것도 사람들이 오가는 길가, 얕은 구덩이에 묻은걸 보면
자기 남편을 나중에 이용해먹기 쉽게 하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지시한것 같습니다.
수사가 진행되다 보니
정작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갈것 같으니 남편이 죽였다고 자백,
아내에게 배신당했다고 느꼈는지 공범임을 자백한 남편." wildla**** 님 글
원래 남편이 자살 시도.. 아마 아내는 남편이 그때 죽었어야 자기가 짜 놓은 시나리오가 완성이 되서 죽은 남편 범인으로 몰아넣고 유산 상속 받고 하는거였을텐데 남편이 자살 실패 하고 구속되니,
2단계로 모든죄를 남편한테 단독범행 뒤집어씌우면,
존속살해로 최소 무기징역구속
남은재산 상속은 본인밖에없어, 자신걸로 만들려다가
배신감느낀 남편이 공범사실을 실토 하여 경찰 sns복원수사로 모든게 물거품이되고,
경찰서 출두 몇시간전 스스로 목숨을끊음.
내성적은둔형 남편이, 아내 꼭두각시 아바타 였다는게 지배적 이네요
세상에 저런생각을 할수있는 여자가.... 와 진짜 소름돋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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