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3월 09일 11시 04분에 베스트로 선정 되었습니다.♡
섬전암(閃電岩)은 번개,낙뢰가 모래에 떨어지면서 엄청난 열로 모래를 녹여버리면서 (열은약 1800도 라고함)
그 녹은 모래가 유리로변하는데 그것이바로 섬전암(閃電岩) 이야.
다시말해 '석화된 번개' 라고보면되.
일단 섬전암(閃電岩)의 예
모래를 고온으로달궈 모래가 유리로변함
그리고,
세계 최대에 섬전암(閃電岩) 발굴장면. 저게다 자연유리임,
이것을 수집하는회사도있는데 가격은 g당 5달러.
자연유리가나와서 말인데
세상에는 자연에서유리가 나올수있는상황이 딱 두가지밖에없는데
한개는 용암에서 나오는열로 모래를 고온으로높혀만드는 유리와
이같이 번개,난뢰가 모래밭에 떨어져 고온으로 유리를만드는 섬전암(閃電岩) 딱두가지밖에없데
길이는 보통 3M 이하지만 긴건 20M이상이라고도함